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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송의 인스타그램 스타일링

1. 도서 리뷰/경영/경제

by 마이클잭슨형 2017. 12. 1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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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년 전 페이스북의 점유율이 높았다면,

지금은 인스타그램의 점유율이 꽤 높아지고 있는 걸 실감하고 있다.

 

요즘 뜬, 이미 떠버린. 인스타그램을 어떻게 잘 활용해야하는지

인스타그램 속의 스타들은 어떻게 인스타그램을 활용했는지 궁금해졌다.

 

내가 패션을 할 사람은 아니지만,

맛스타그램 등으로 다양하게 파생되는 현상을 보면,

뭘 해도 활용하는데 유리하다는 생각이 든다.

 

도서관에서 키워드 "인스타그램"으로 나온 책이다.

SNS를 잘 하지도 않고, 아미송이 누군지도 모르지만,

그리고 국내에서 뜬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해외에서는 뜬 사람인 것 같아서. 호호

 

 

 

sns스타는 많은 걸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것 같다.

p. 42

포스팅하면서도 스토리가 있는 내용과 올리는 사진들의 색깔의 조화

그리고, 가장 최근의 포스팅 뿐만 아니라, 이전 포스팅을 보고 싶은 유혹을 느끼도록 해라.

 

 

스마트폰의 기본 어플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적절한 포샵 기능이 있는 어플을 사용하면서 각 기능을 최고로 잘 드러낼 수 있도록 한다.

p. 54

1. 어플명: 스냅시드 snapseed

사진의 밝기, 대비, 명암 레벨, 채도 조정

 

주요 기능으로 부분 보정 기능으로 특정 영역만 선택해서 밝기, 채도 조절

 

2. 어플명: 페이스튠 facetune

포토샵과 비슷하지만, 도자기 같은 피부나 몸매를 드러낼 수 있는 효과 기능

 

3. 비스코캠 vsco cam

저자는 아이폰의 기본 앱을 사용하고, 이 앱은 사용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비스코캠은 필터의 정도 조절이 가능하고, 특정 필터를 활용하여 그리드를 일정하게 유지

 

 

p. 175 태그와 맨션

사진을 널리 알리는 방법으로 태그와 "@ 맨션"을 활용

태그: 사진에 다른 사람의 계정명을 추가함으로써, 태그된 상대방은 사진이 태그될 때 알림을 수신.

이 태그 기능으로 상대방에게 대화를 걸 수 있음

활용은, 사진 속에 촬영된 대상인 계정에 태그를 걸 수 있음

 

 

 

이론보다, 실전!

인스타, 맛스타보다, 내가 관심있는 건, 패셔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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