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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스케이트장 예약시간

5. 아드레날린/여행

by 마이클잭슨형 2015. 1. 1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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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말 부터 개장된 광주시청 스케이트 야외

작년에는 못 가봤지만, 이번엔 시간도 있고, 오랜만에 한번 타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 가봤는데

 

일단, 가격이 부담 없이 싸다는 것

어른 아이 구분 없이 1,000원이면 1시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죠

 

1) 매표소에 가서 1,000원을 주고, 입장권을 구입

2) 신발 사이즈에 맞는 대여소가 구분되어 있으므로 해당 사이즈 대여소로 가서 신발 사이즈 얘기

3) 입장할 때 입장권 제시 확인 후 입장

 

오전 10시가 첫 개장이지만,

9시 30분에 도착해서 입장권, 스케이트화 갈아신고 조금 기다리면 입장

 

 

 

 

빙상장이 서울시청과 정확한 크기는 모르겠지만, 조금 작은 듯

대신 사람도 조금 적을 것이고

 

무엇보다 스케이트화가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용이라 더러울 것 같은데 그 정도는 아니어서 만족

헬멧도 깨끗하고 여러가지로 만족

 

간식거리 판매하는 곳도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10시 입장 전에 잠시 빙상장을 봤는데

크지는 않지만 아담하고 의외로 이곳에 이걸 만들어놨네 하는 생각까지 들구요

 

 

저 끝이 매표소, 그리고 바로 앞은 스케이트 대여소

 

 

물품 보관하는 락카 까지 있어서 중요 물품은 보관도 할 수 있고,

그 옆은 다양한 분식점이 있어서 먹거리도 오케이

 

 

10시 개장에 5분 정도 타자마자 빙판이 별로 좋지는 않지만

천원에 아이들과 재밌게 놀 수 있는 곳이 없고,

정말 애들도 많이 오고, 어른들도 많이오고

오후로 갈 수록 사람도 더 많이 오니까

쾌적하게 타려면 아침 10시 개장에 가는게 제일 좋을 듯

 

 

10시에 입장, 11시에 퇴장하고 나서 30분 동안은 다시 빙판을 깨끗이 정리하고 있네요

아래 사진을 보면 정리한 곳과 안한 곳의 차이가 크죠..

인라인 스케이트보다는 미끄럼이 심하지만,

 

 

1시간 1천원, 스케이트 타러 가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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