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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레이싱게임, 스마디사업단 개발제품, A-Scan, CLIQ.r, Epi,

2. 박람회&전시/리뷰

by 마이클잭슨형 2013. 2. 1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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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1일 Coex 창업 박람회에서 촬영한 영상인데요

뒤늦게 이걸 올리게 되네요.

못내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였을까요? 타보고 싶었는데 --;

보는 것만으로도 실감이 나네요. RPG가 아닌 레이싱이라 더더욱

 

(주)모션디바이스 라는 곳에서 개발 한 것 같은데요

Extreme Simulator 이라고 1게임에 2,500원이네요, 전시회 때는 공짜가 아니었을려나.

 

 

성균관대 "스마디(smardi)" 사업단이라는 곳에서 재미난 걸 개발했네요

도우미 남자분께 스마디는 뭐고, 이게 뭐냐고 물어봤는데요

스마디가 어느 업체인 줄 알았는데, 성균관대 안에 있는 사업단인데, 기업들이 개발하고픈 앱이나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는 있는데 개발력이 부족한 기업들을 대신해 개발해준다고 하는데요.

 

아래 앱들은 미처 생각지도 못했는데 활용이 무궁무진 하네요

이어폰 단자는 소리만 나오는 곳인줄 알았는데, 아래를 보시면 다양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래 A-Scan 이란 앱은 알코올 수치를 재는 앱인데요.

이어폰 꽂는 곳에 동영상에 나오는 장비를 연결, 입으로 불면 알코올 수치를 확인해줍니다.

이날은 술 마시지 않았으니 알코올 수치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

한 때 주점, 음식점 같은 곳에 술마시고 난 후 알코올 재는 장비가 있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대리운전이 잘 되어있어서 그런지 잘 안보이네요

 

 

다음은 CLIQ.r 앱인데요

SLR 카메라 등은 유무선 리모콘 악세사리가 있는데요.

스마트폰의 카메라도 무선 리모콘을 조작하여 촬영을 할 수 있어요.

한 때 스마트폰의 음성으로 촬영하는 폰이 나오기도 했었는데요.

CLIQ.r은 앱을 실행하면 아무 때나 촬영할 수 있으니 좀더 편리해 보이네요

 

 

 

다음은 Epi 인데요 "예삐" 라는 건가요? 예쁘다?

앱을 실행 후 제품을 얼굴 등의 피부에 갖다대면, 피부의 수분지수를 숫자로 알려주네요.

테스트 해보니 수치가 아주 낮군요. 밖에 오래있었고, 건조해서 그런가요?

 

 

내가 생각지 못했던 많은 것을 다른 사람들은 생각하고 있네요.

이런 걸 알아보려고 박람회를 가는 이유네요.

 

나 혼자 모든 걸 하려하지 말고,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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