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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Show - 플랫폼이 되자. 뭘 할까 생각하기

4. 비즈니스 경제/TV 상자

by 마이클잭슨형 2013. 1. 2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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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채널에서 김미경 쑈를 한다고 하는데.

케이블이 안나와서 (왜 안나오는지 굳이 생각하지도 않고)누군지 몰랐는데

영상을 보니 작년 가을에 팟캐스트를 통해서 스피치 강의를 들었는데 그 분이더군요.

 

1월 11일에 방송을 한 콘텐츠 제작자 이규창씨가 나와서 얘기를 했는데요.

 

 

김미경씨가 플랫폼을 강조하네요.

우리 일상 생활에서도 플랫폼이 굉장히 많이 쓰이고 있는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갤럭시 스마트폰, 옵티머스 등의 안드로이드, 아이폰, 아이패드 등의 iOS

모두 운영체제죠. 이게 플랫폼 역할을 하는데 플랫폼을 제공해주면 개발자들은 플랫폼 위에서 앱을 개발하고 사용자들은 필요한 앱을 다운로드 받구요

플랫폼을 제공해 줌으로써 누구나 이 플랫폼 위에서 모든게 이루어지고, 이렇게 사용자가 많아지면 보다 경제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있죠

 

지금의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주력으로 사용했는데요

삼성전자가 올 2월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타이젠폰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바다 OS가 있었지만 삼성전자만 사용하였는데, 인텔이 개발하던 모바일 OS를 삼성전자와 보다폰, NTT도코모 등 연합을 이룸으로써 안드로이드, iOS에 맞설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네요

 

대기업만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카카오톡도 플랫폼을 제공해주고 있는데요.

카카오톡을 통해 친구들과 얘기를 하는데요,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해주고, 더 나아가, 게임하기 플랫폼도 제공해주고,

 

카카오톡이 메시지 제공이라는 영역에서 게임, 페이지 등 점점더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네요.

 

메시지를 보내고 싶어서 프로그램을 만들기보다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이곳에서 누구나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자.

 

생각의 크기를 바꾸면 기회가 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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