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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1. 도서 리뷰/경영/경제

by 마이클잭슨형 2015. 4. 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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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은 온라인대로, 오프라인은 오프라인대로

서점이 주는 맛은 뜻하지 않은 책을 골라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언젠가 읽어보기 위해 체크리스트에 포함시켜놓고 꼭 보는 것

 

 

주커버그가 언제 책을 냈는지는 모르지만,

또 눈에 띄니 꼭 읽어야 될 책이라 생각되어 우선적으로 본 책

 

 

 

 

공감가는 말은

"하늘 아래 100퍼센트 새로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특허라는 것도 같은 결과를 만들어내도 과정이 다르다면 상관 없듯이

기존 A를 참고해서 B를 만들었다면, 이 역시도 특허가 가능하다는 것

 

난,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기술을 만들어 낼꺼야. 라고 생각하기보다.

저 토대 위애 어떤 작지만 큰 차이를 만들어낼까도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싶다..

그러고보니 사업 아이디어를 얻어 창업을 결심했을 때 아이디어를 얻은 모티보는 비슷한 서비스를 하는 다른 카테고리에서였으니..

 

 

MP3의 특허를 갖고 있는 업체가 새한이었는데

현재 MP3 플레이어는 아이팟이 시장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 플레이어도 시장 주도권을 스마트폰에 넘겨주고 있지만

 

다른 업체들은, MP3 플레이어를 만드는데 관심을 가졌다면,

애플은 아이튠즈를 이용한 생태계를 만들어서 기존 업체와의 서비스 차별화를 꾀했다는 것

 

 

 

페이스북을 자주 하진 않지만,

가끔은 내가 관심있어하고, 주변인들의 상태를 알려주는게 뉴스피드 였다는 것

페이스북 유저들을 더 자주 접속시킬 수 있게 하고, 더 오랫동안 머물도록 하는데 뉴스피드는 꽤나 좋은 기능을 했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업데이트를 하다보면

Version 이 붙게 되는데, 페이스북도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에

개인적인 용도로 개발한 프로그램 저크넷이 그 시초였다고 볼 수 있죠

그리고 그 프로그램을 개선해서 지금의 서비스를 할 수 있었다는 것.

 

한 가지 일을 10년정도 한다면, 성공에 좀더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잠깐 해보고 아니면 말고보다는 1년 2년 이상 꾸준히 할 수 있는 의지와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

 

 

 

페이스북 문화의 슬로건

- 완벽을 추구하는 것보다 실행해 보는 것이 낫다

- 신속하게 움직이고 기존의 것들을 무너뜨려라

- 집중을 유지하면서 계속 코드를 실행하라

- 우리의 여정은 1퍼센트 밖에 완료되지 않았다.

 

 

다른 어떤 것보다 공감하는 슬로건은 첫번째.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는 지금도 업데이트, 버그 패치를 하고 있다는 것.

완벽한 프로그램이 존재한다면 좋겠지만 대부분은 100% 완벽이란 없고,

끊임없이 업데이트를 하면서 완벽에 가깝도록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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