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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닷 스택 5단 책장 조립 방법

5. 아드레날린/셀프This

by 마이클잭슨형 2016. 8. 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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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일 월드컵에 히딩크 감독의

멀티 플레이어에서 나온..

 

그래서 그런가. 왠지 나도 멀티플레이어가 되가고 있는 듯한 느낌!

 

그리고, 오래전부터 DIY가 트렌드가 되었고, 실제로 해보니 나름의 희열도 있고

그래서 두닷 책상에 이은 두닷 스택 책장 조립

 

 

아래 사진을 보면, 제가 조립한 스택 책장은 왼쪽인데, 지금은 오른쪽 처럼 양 끝이 모두 기둥으로 막았네요

디자인 적으로는 왼쪽이 더 나은 것 같은데..

처음엔 안막힌 부분 때문에 책이 떨어질까 걱정했는데 나름 괜찮네요

 

 

 

책장 조립 설명서가 나와있는데 처음엔 이게 뭔 말인지 전혀 알 길이 없었는데

제일 바닥과 1단을 쌓는 원리만 알면  그 위로는 계속 반복이겠죠. 당연?!

 

 

 

책장 밑판을 바닥에 놓고 고정핀을 아래처럼 넣어주는데요

뒤 빨간선은 책장 나무판을 놓는 위치를 표시한거에요

 

 

 

밑판이니까 이런식으로 되겠죠

 

 

좌측 나무판을 놓아볼께요

빨간색 위치에 나무판이 놓이겠죠.

 

 

 

왼쪽 나무판 놓고보니 뒤에 나무판을 놓을 차례

 

 

나무판을 핀에 넣으면 저렇게 구멍이 보이는데 저 부분을 너트를 넣어서 돌려주면 단단하게 고정됩니다

 

 

이 너트를 조립해보면 꽤나 튼튼하죠

 

 

 

핀과 너트는 실제로 이렇게 고정됩니다

돌려주면 끝!

 

 

책장 칸막이 나무판을 두가지인데요

아래처럼 작은 판은 책장 중간을 막아주는 판

큰 판은 책장 뒤쪽을 막아주는 판

 

 

제일 아래 나무판을 고정했으면 이제 2단을 쌓아올리면 되는데요

제일 아래판은 밑으로 내려갈께 없으니 위로 핀이 나와있지만,

2단은 밑에 1단이 있으니 핀이 아래로 내려가서 고정되는 방식이죠

 

 

이런식으로 아래에서 위로, 위에서 아래로 핀을 고정하면 되고,

아래 사진처럼 동그런 부분, 좌우는 칸막이가 없는 부분이구요

그래서 새로 나온  New 스택은 이곳도 칸막이를 만들어 놓았죠

 

 

 

칸막이가 세워지는 아래 판은 핀이 위로 고정되고,

위에 나무판이 올라가면, 핀이 아래로 향하게 고정되구요

 

 

친절하게도, 조립하다보면 몇 개씩 부족할 수도 있는데

여분의 부품은 잘 챙겨줬네요. 이런 센스

 

 

 

마지막, 두닷 스티커 부착.

없으면 뭔가 허전하고 있어도 딱히 좋은지는 모르지만,

마지막 대미를 장식해야죠

 

 

책장 조립 후 책을 꽂아보니 이런식.

디자인 적으로는 꽤나 만족스럽네요

사무실에서 쓰는 일반적인 틀이 아니라서 더더욱,

그리고 만약에 이사를 하더라도 분해해하면 부피도 작아지고, 귀찮으면 그냥 이대로 옮기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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