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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프린트컴퍼니-7가지 전략, AT커니코리아

1. 도서 리뷰/경영/경제

by 마이클잭슨형 2016. 1. 2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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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책을 자주 못 읽게 되다가,

한 곳에 오랫동안 있게되는, 묶여있는 상황이 되어 도서관에서 책 몇권을 빌렸는데

3권 중에 하나 건진 책이 "블루프린트 컴퍼니"다 .

구입하지 않고 빌렸으니 다행이고, 이래서 구입할 때는 베스트셀러이거나 구매후기를 봐서 좋은 내용인지도 검토하게 되고.

 

 

 

먼저, 블루프린트 컴퍼니가 무엇인가, 왜 파란색 회사인가

블루프린트란? 창업 후 빠른 시간 내에 연매출 수십억 달러를 기록한 초고속 성장 글로벌 기업을 의미하는데요

우리나라 돈으로 연 1조원의 매출을 올리면서도 매출이 급성장 하는 기업을 가리킵니다.

천천히 오르는 매출이 아니라, 급성장/기하급수적인 매출 성장을 하는 업체를 말합니다

 

그 예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이베이, 스타벅스 등. 세계적이면서도 해당 업종 내 최고의 기업이죠

 

AT커니 컴퍼니는 또 어디인가 봤더니 경영 컨설팅 업체다보니, 나름 경영에 대한 전문가 집단에서 번역한 책이네요

이 회사에서는 관련 책 여러권을 집필/번역도 한 걸 보니. 이 저자/번역자로 된 책 몇권 더 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에센셜 트라이앵글

도입 단계에서는 빅아이디어나 유용한 계획이 필요한데 매출액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려면 3가지 법칙이 필요

 

첫째> 가치있는 사업을 시작, 즉 제대로 된 비즈니스 모델 선택

둘째> 매력적인 시장, 고객, 함께 할 협력업체들과 함께 기하급수적인 매출 증가

셋째> 기업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수익 유지

 

블루프린트 7가지 법칙

 

1. 획기적인 가치명제를 지닌 사업 아이템을 창출, 유지

   : 고객이 해당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활용해서 이익 확보

 

2.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시장 활용

남의 떡이 커보이고, 요즘 핀테크, IoT 시대라지만,

어느 시장이든 최고의 기업이 되는 길은 산업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열려있다는 사실.

 

3. 마키 고객은 매출액을 극대화하는 발전소

"마키고객" 이란 자신이 선호하는 제품이나 기업을 가장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판매하는 팀으로

요즘엔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고도 자발적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고객들이 많죠

 

4. 신규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업계 선두권 기업과의 제휴 전략

제휴 관계의 어려움은 있겠지만, 자사보다 앞서있는 선두기업과의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안 모색

 

5. 획기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라

제품을 개발하고, 홍보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는데, 블루프린트 기업에 들어가려면,

매출액이 급속히 증가하고, 투자수익이 높으며, 매출액이 또한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6. 내부와 외부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경영 팀

한 사람이 모든 걸 하는 방식이 아니라,

보통 CEO로 대표가 있지만, 재무 CFO, 내부 운영 COO 등 서로 역할을 분담하는 방식

 

7. 7가지 블루프린트 법칙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사회

회사 이사진을 회사 내부 경영진으로만 구성하지 않고, 다른 블루프린트 기업의 이사진이나 경영진을 참여시킴으로써

그들의 경험, 노하우 등을 전수 받을 수 있기 때문

 

 

1. 신세계를 개척한 기업이 있죠.

일론 머스크가 세운 전기차 테슬라와, 현재 개발 중인 스페이스 X 등

 

2. 틈새시장을 개척한 스타벅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피자를 먹다가 커피가 아닌 커피 문화를 보고 스타벅스에 적용한 개척자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거나, 틈새시장을 찾으려고 하지만, 틈새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죠.

누군가 하면, 맞다는 맞장구는 칠 수 있을지두요.

 

3. 카테고리 킬러. 사무기기 전문 오피스 디포, SPA브랜드 유니클로 등 해당 카테고리에서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해당 분야 선두기업

뛰어난 성능으로 시장의 선두주자가 되던가, 아니면 뛰어난 가격경쟁력으로 경쟁상대를 압도하던가.

 

 

 

굳이 세계에 나가지 않아도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틈새시장을 있겠죠.

하워드 슐츠는, 해외에서 그런 영감을 얻었을 뿐,

동일한 시장이 아니라, 전혀 관련없는 시장이라도, 본업에 적용할 수 있다면,

 

문화를 묶어 함께 판매한다는데,

우리나라는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왠지 더 있어보이는 효과를 내고 있는지두요

아이폰을 들고 있어도 비슷한 느낌을 내듯이.

 

 

 

신시장을 개척하거나, 틈새를 발견하거나, 아니면 뛰어난 카테고리 킬러가 되거나,

 

 

 

블루프린트 기업이 나온다는 것, 연매출 1조원이라는 기준은

시장의 규모가 크다는 것인데요. 반대로 얘기하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면 시장이 성숙하기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말이죠

소비자를 찾아가야 하고, 이해시켜야 하지만, 성숙된 시장은 소비자가 필요성을 알고, 찾으려고 하구요

 

 

 

사업을 하는데 있어, 인맥이 중요하듯이

기업과 기업과의 제휴는, 단순한 제휴 이상의 의미를 내포하는데요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혼자만 사용하려고 했다면, 지금의 안드로이드 점유율을 올릴 수 없었겠죠.

삼성, LG등 다른 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 효과도 있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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