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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박카스 열풍 속 창업 아이디어

4. 비즈니스 경제/창업 정보

by 마이클잭슨형 2013. 11. 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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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성공시대 101회에서 우리나라 농업 기술을 몽골에 들여와 몽골 녹색 혁명을 일으킨 이혜식 박사님 얘기가 생각이 납니다

캄보디아 박카스 열풍을 일으킨 "속 상남" 캠골드 사장님의 이야기 인데요

 

2013/07/15 - 글로벌 성공시대 101회>몽골 녹색 혁명의 선구자, 이혜식(몽골 녹색농업기술원 원장)

2013/09/22 - 글로벌 성공시대 110회>인도네시아에 핀 무궁화 유통, 월드옥타 김우재 회장

 

 

"속 상남 사장님"의 성공 주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2009년 중장비 임대업을 하기 위해 한국의 "두산 중공업"을 방문하러 왔다가

택시기사가 건네 준 박카스를 마시고 피로가 풀리는 것을 느끼고 이것이 돈이 되겠다 생각해서 뛰어듭니다.

 

그래서 두산중공업을 방문하려된 계획을 취소하고 동아ST에 찾아가 계약을 맺었구요

 

캄보디아에 생소한 "박카스"를 알리기 위해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고

유동인구가 많은 프놈펜 등에 음료수 옥외광고도 시작하구요

 

그렇게 2009년 26만 정도를 유통시키더니 지난 2012년은 6,100만캔, 거래금액 172억원 유통시키고

올해는 1억캔과 290억 정도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레드불(REDBULL)보다 10센트 이상 비싸고, 캄보디아 봉제공장 등의 최저임금이 80달러, 1인당 GDP 930달러 인점에 비춰보면

박카스의 인기는 놀라울 정도네요

 

[출처 : 조선비즈]

 

그래서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지 말아야 하나 봅니다.

더 넓은,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다보면 뜻하지 않은 곳에서 기회를 발견할 수도 있죠

 

독서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계로 상상의 날개를 펴줄 수 있는 촉매제가 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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